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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에 아랑곳 하지 않고 전국대학축구 최강을 향한 열기가 남해를 달구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개막된 제9회 전국대학축구대회가 중반전으로 접어들면서 열기를 더해하고 있다. 18일 44개 참가팀 모두 조별 예선 마지막 경기를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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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부터는 16강전과 8강전, 준결승전이 펼쳐지고 26일 결승전을 치른다.
이번 대회에는 고려대와 상지대, 중앙대, 호남대, 아주대, 연세대 등 전통 강호 대학팀이 참가해 장마비속에서 우승을 향한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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