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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학교와 기업체간 산학교류협약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6-17 07: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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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삼장초등학교(교장 김동전)는 경남 창원의 주식회사 S&T중공업과 지난 6월 12일 오후 3시 삼장초등학교 글마루도서관에서 교류협약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S&T중공업(주)에서는 최종성 본부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6명이 참석하였으며 삼장초등학교에서는 심재화 군의원을 비롯한 박종대 삼장면장, 파출소장 및 유관기관의 대표, 총동창회 관계자, 학교교직원등 20여명이 참석하여 산학 교류협약식 자리를 빛냈다.

삼장초등학교와 S&T중공업(주)은 상생ㆍ협력의 교육공동체 형성을 목적으로 유용한 정보교환 및 인적ㆍ물적 자원의 교류를 활성화와 상호지원을 협약하였다.

이에 S&T중공업(주)은 학생들을 초청하여 기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꿈나무 육성기금으로 일천만원(10,000,000원)을 지원하여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삼장초등학교에서는 학교주변의 자연환경과 학교시설물을 적극 개방하여 S&T중공업(주) 직원들의 하계 연수회장으로 최대한 편의를 제공하기로 하였다.

삼장초등학교와 S&T중공업(주)은 산학교류 협정서를 체결하면서 앞으로도 서로 많은 도움을 주고받으며 계속적인 관계가 유지될 것을 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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