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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여섯 번째 출생아 가정"
  • 정동욱 기자
  • 등록 2008-06-16 22: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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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재홍(40. 선산우체국 근무), 김진숙(38) 씨 부부는 6번째 자녀로 아들을...
상주시 낙동면 상촌리 수연이네 가정은 지난달 6번째 애기가 태어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결혼과 자녀에 대한 가치관의 변화로 출산을 기피하는 현상으로 인하여 저출산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지만, 안재홍(40. 선산우체국 근무), 김진숙(38) 씨 부부는 지난 5월 9일 6번째 자녀로 아들을 출산한 것이다.

첫째부터 안수연(15), 수진(13), 수원(6), 수빈(4), 그리고 태어난지 1년 1개월만 누나가 된 수인(2), 막내 윤기(1)까지 모두 건강하고 의젓하게 잘 자라주어 더 바랄 것이 없다고 한다.

한편, 이정백 상주시장은 관련 조례의 제․개정으로 출산육아지원금 증액 지원과 출생아건강보험 가입의 첫 수혜자가 된 안재홍씨 가정을 6월 16일 방문하여 격려와 함께 6번째 자녀의 출생을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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