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천재해 예방사업장 및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장 일제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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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집중호우 등 기상이변에 의한 재해가 대형화되고 발생빈도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대구시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하천재해예방사업 및 재해위험지구정비사업으로 진행 중인 사업장에 대하여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안전점검반을 편성하여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점검은 국고보조금으로 시행중인 사업장에 대한 효율적인 사업추진과 예산의 비효율적인 집행을 사전에 예방하고, 장마철에 대비하여 대형공사장에 대한 안전관리실태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시설물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해소함은 물론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함에 중점을 두고 장마철 재난취약 시설물을 일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대상은 학정지구 외 1개소 하천재해 예방사업장, 봉무지구 외 3개소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장, 소하천 50개소이며, 중점점검사항은 시설물에 대한 개별 시설기준 준수여부와 안전성 여부, 각종 시설에 대한 안전수칙 및 안내표지판 설치여부, 유사시대비 비상연락망 구축?운영실태, 집중호우 대비 건설공사장의 수방계획 수립 및 수방자재 확보와 위험시설에 대한 안전조치 여부 등으로 점검한다.
대구시는 일제점검 결과 결함사항이 발견 될 경우 즉시 위험요인 해소 등 안전관리대책을 강구하여 시민들이 편안하고 한 발 앞선 재난대응에 만전을 다하며 위험요인을 사전에 해소하여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데 중점을 두고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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