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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NIE 논술,수업받은 자매초등생 최우수상 , 입선 수상"
  • 조태석 기자
  • 등록 2008-06-16 08: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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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주, 김연우는 자매간으로 최우수상과 입선을 한 사실 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
 
대구시와 매일신문사가 어린이날을 기념해서 공동으로 주최한 “제 31회 어린이 큰잔치 NIE편지쓰기”공모전에서 여성복지회관(관장:이잠태)에서 『자녀와 함께 하는 NIE논술』수업을 받은 학생이 최우수상과 입선을 한 사실 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최우수상 김연주(영천초6년)와 입선 김연우(영천초3년)는 자매간으로 2007년 동절기 특강으로 『자녀와 함께 하는 NIE수업』에 참여했던 것이 인연이 되어 이 대회에 참가하게 되었다 한다.

신문에서 보았던 다양한 인물들에 대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와 상식을 동원한 다양하고 솔직한 생각을 편지로 작성하도록 한 이번 대회에서 김연주양은“이명박대통령에게..”라는 제목으로 편지글을 써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으며 원래 성격이 내성적이었으나 수업을 받은 후 적극적으로 바뀌었고 이해력과 생각하는 힘도 많이 생기는 등 좋은 변화가 있었다며 어머니김은경(완산동 잡어한마당 운영)씨는 매우 흡족해했다.

독서논술은 논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여성복지회관 교육과정에서도 인기가 높아 접수 첫날이면 마감되는 과목으로 김인숙 강사의 남다른 열정으로 1일 3시간의 수업시간도 적다며 교육생들이 시간을 늘려줄 것을 요구하는 등 학습의 열기가 넘치는 수업으로 이미 알려져 있다.

NIE교육은 신문읽기를 통해 논리력과 사고력을 신장하고 읽기능력도 키우는 등 인터넷이나 TV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랄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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