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주초 ‘지구방위대’ 사랑을 모아 성금 기부길주초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지구방위대’가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지구방위대는 1월 27일(화) 2026 공동모금회 성금으로 마련한 92만 원을 용상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길주초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것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공동모금회를 통해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어린 학생들이 나눔의 의미를 직접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기부에 참여한 한 학생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친구들과 함께 나눔 활동을 계속하고 싶다”고 말했다.
용상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어린 학생들이 보여준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며 “기탁된 성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길주초 지구방위대는 환경 보호와 나눔 실천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 길주초 ‘지구방위대’ 사랑을 모아 성금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