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부초등학교에 전해진 따뜻한 응원안동시 서구동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아동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서구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옥의)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수형)는 1월 20일(화) 서부초등학교를 찾아 저소득 가정 학생 5명에게 희망장학금 총 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내 아이들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 1인당 10만 원씩 지원됐다.
서부초등학교 박재석 교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서부초등학교에 전해진 따뜻한 응원이옥의 새마을부녀회장은 “아이들에게 오늘 장학금이 기억에 남는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서구동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이웃과 미래세대를 위한 나눔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수형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이 자신을 믿고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서구동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서부초등학교에 전해진 따뜻한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