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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구강보건의 날 기념행사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6-12 08: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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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끗하고 바른 이 닦기로 보석보다 귀한 치아를 지켜낸다
2008년 구강보건(치아)의 날을 맞이하여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지난 6월11일 창녕군여성 회관에서 군민과 자라나는 아동들에게 치아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한『건치 및 바른 이 닦기 아동선발대회』를 가졌다.
 
이 날 행사는 관내 초등학교 5학년 및 유치원 건치 및 바른 이 닦기 선발 후보자와 창녕교육장, 창녕치과의사회장, 학교장, 보건(담당)교사, 보건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하여,

보건소 직원 및 동포초등학생들의 퓨전난타공연 식전행사 시작으로 건치 및 바른 이닦기 아동 선발대회와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창녕여중고유치원아동들의 『짱구와 함께 양치송』 연극공연으로 행사분위기를 한껏 돋우어 참가자 모두들에 많은 열렬한 박수를 받는 한편 군 보건소에서는 이날 행사에 참여한 모두에게 구강관련 위생용품과 홍보물을 무료로 지급하고, 입상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상품을 전달하였다.

한편『건치 및 바른 이 닦기 아동 선발대회』에서 영예의 최고 으뜸상은 부곡초등학교 김예지 학생과 남지어린이집 김현서 어린이가 차지했다.

또한, 군보건소는 구강보건의 날을 맞이하여 치실과 치간칫솔 생활화 캠페인 등 불소도포, 구취냄새 측정 체험행사 등 초등학교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하였다

군보건소 관계자는 건강한 구강관리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어릴 적부터 올바른 양치질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자라는 청소년 아동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구강보건예방사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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