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교도소대구교도소(소장 박수연)가 1월 13일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의 협조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을 실시하였다.
이번 단체헌혈 행사는 겨울철 혈액 보유량 급감으로 인한 혈액 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공직자로서 헌혈 기부 문화 조성을 위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박수연 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혈액 수급난 해소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대구교도소 직원들의 소중한 마음이 환자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대구교도소는 지역사회 내 헌혈 문화 정착 및 혈액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헌혈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