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활동을 하며 만나지 못한 친구, 전해듣지 못한 해평이야기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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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해평면(면장 황종철)에서는 6.11(수)면사무소에서 e-경상북도 고향카페(해평면) 운영진 및 인터넷 선생님등 10여명을 모시고 고향카페 운영에 있어서 그동안 격려와 고마움을 전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현재고향카페(구미해평연꽃피는마을. http://cafe.daum.net/gmhaepyeong)는 2007년 처음 개설하며, 몇 명의 회원들로 운영되고 있는 카페를 운영진들의 관심과 노력으로 현재 110여명이 회원들이 지역소식을 전하고 있다.
카페에는 회원들이 일상생활뿐 아니라 구미시의 소식은 물론, 해평의 크고 작은 행사소식으로 매일 매일 update 되고 있으며, 출향인사 및 지역민들에게 해평 홍보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카페 운영진(유정희)은 “카페 활동을 하며 만나지 못한 친구, 전해듣지 못한 해평이야기등 다양한 소식을 접할수 있어 좋고 애착심이 간다”며 카페지기 역할에 자부심을 가지며,
해평면장(황종철)은 “여기 있는 운영진들의 도움으로 카페가 시책홍보 및 지역의 좋은 소식을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으며 “저 역시 카폐의 회원 한사람으로 지역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자신감을 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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