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영탁가수 영탁과 김연자가 KBS1 ‘아침마당’ 프로그램 우승을 기념해 신세계상품권 각 100만원씩, 총 200만원을 기부했다고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재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가 8일 밝혔다.
영탁과 김연자는 1월 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 코너에서 호흡을 맞추며 노래와 예능감, 팀워크를 발휘해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날 우승으로 받은 축하상품권을 의미 있게 사용하고자, 두 가수는 독거노인들에게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하는 마음으로 신세계상품권 각 100만 원씩, 총 20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
기부된 상품권은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 가수 김연자또한 영탁의 팬클럽인 ‘영탁이딱이야’는 2억 원이 넘는 기부금품을 사랑의열매를 통해 기부하며 아티스트의 선한 영향력을 팬들과 함께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김연자 또한 사랑의열매 기부자로서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신혜영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새해 시작을 의미 있는 기부로 함께 해주신 두 가수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들의 선한 영향력이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 사랑의열매는 연말연시 집중 모금 캠페인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1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웃돕기 성금 및 성품 기부는 서울 사랑의열매 홈페이지(seoul.chest.or.kr) 또는 전화(02-3144-7700)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