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파수확 일손돕기 및 주민 간담회 실시 현안사항 등 청취
경남도 농수산국장 김종진 외 농업정책과직원 20명이 11일, 산청군 생초면 대포마을(이장 한종석)에서 농촌일손돕기 및 주민과의 화합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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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농수산국 농업정책과는 생초대포마을과 지난 2006년 10월 31일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농촌일손돕기와 농특산물판매 등 농촌관광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있다.
이날 농촌일손돕기도 그 일환으로 양파수확, 기계이양뒷정리 등 농촌일손돕기행사를 가졌으며, 중식시간을 이용해 주민과의 간담회를 가져 현안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자매결연 단체와 우호증진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경남도 농수산국 농업정책과와 생초대포마을은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취지에 맞춰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농촌에 새로운 활력소를 불어넣을 계획이다.
한편 생초대포마을은 2006년 녹색농촌체험마을로 선정되어 사업비 2억원을 투입, 방문센터와 체험농장을 조성하고 물놀이체험, 한과만들기, 농사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해 방문객들을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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