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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중국여행업 및 언론인 초청 팸 투어 실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6-11 15: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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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람사르 공식방문지 우포늪, 부곡온천, 성씨고가 등 관광코스로 인기짱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2008년 람사르 공식방문지인 우포늪과 국내 최고의 78℃ 수온과 수질을 자랑하는 부곡유황온천 등 창녕군의 천혜의 관광지를 중국인들에께 소개하여 관광소득을 올리기 위해 중국 북경 여행업계 한국부 책임자를 비롯한 언론계 기자 등 15명을 초청 10일부터 1박 2일간 팸 투어를 실시헸다.
 
이번 팸투어는 오는 10월 창녕 우포늪을 중심으로 개최되는 람사르총회를 앞두고 창녕군 관광자원의 우수성을 중국여행사 및 언론에 홍보하여 관광객 유치를 위한 사전답사 여행으로서 한국관광공사 협조하에 창녕군의 관광 창출에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중국 팸투어단은 창녕박물관과 교동고분군, 우포늪, 성씨고가를 돌아보고 하루의 피로를 풀기위해 부곡온천에서 온천욕과 숙박업소에 투숙하여 잠자리를 점검하고 다음날 화왕산과 관룡사 등 다양한 볼거리를 둘러보았다.

김충식 창녕군수는 방문단 초청 환영 인사를 통해 지난 이명박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하였을때 후진타오 국가주석이 기증하기로 한 따오기를 입식할 국내 최대 자연내륙습지로 람사협약에 등록된 우포늪과 국내 최고의 수온과 수질을 자랑하는 부곡유황온천 등 창녕군의 우수한 관광. 휴양자원을 중국에 적극 소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관계자는 이번 팸투어 참가자의 의견을 바탕으로 좋은점과 문제점을 분석하여 볼거리, 먹거리, 잠자리의 관광3박자를 고루 갖춰 올해 10월에 개최되는 람사르 총회때 중국방문객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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