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상동 한솔식자재마트, 매년 더해지는 나눔의 크기안동시 용상동 한솔식자재마트(대표 윤태숙)가 12월 22일(월) 관내 취약가구를 지원하고자 용상동행정복지센터(동장 황성웅)에 라면 70박스를 기부하며 훈훈함을 전했다.
한솔식자재마트는 10년 동안 매해 대표 나이만큼의 수량을 쌀, 라면 등 식품으로 기부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관내 저소득 이웃들을 위해 라면을 나누는 등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며 의미 있는 나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윤태숙 대표는 “업체를 운영하며 평소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가까이에서 보고 느꼈다. 특히 혼자 생활하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싶어 매년 먹거리를 기부하려 노력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성웅 용상동장은 “10년 동안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윤태숙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식생활이 불안정한 이웃들에게 대표님의 따뜻한 나눔은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필요한 가구에 골고루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