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충무의 뉴스초점) 해외 주요 언론들 MB 무능 비판, CEO 처럼 행동 한 것이 실패
(워싱턴) 이명박 대통령은 노무현 보다 도 정치를 할 줄 모르는 CEO 아마추어라고 해외 언론들이 연이어 보도해 MB는 국제적으로도 형편 없는 대통령으로 이미지를 굳히고 있다.
그뿐 아니라 “이명박 대통령은 한국 국민을 마치 자신이 경영하는 회사의 직원들로 착각 하고 있으며 자신은 대통령이 아니라 기업의 CEO로 착각 하고 있다.” 고 지적 하고 있다.
이제 MB 대통령은 한국뿐만 아니라 국제 사회에서 그토록 무능했던 노무현보다도 더 못한 인물로 취급 당하게 됐으며 연이어 웃음 거리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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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 인해 이명박을 지지했던 많은 국민들이 이명박을 외면 하고 있으며 그의 지지율은 낭떠러지로 곤두박질을 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미국산 쇠고기 파동으로 지지율이 국가 통치 불가능 수준까지 급락 했다. 또 미국에 수입 재개 약속을 연기하는 모습을 보여 미국 의회의 반발을 사는 등 샌드위치 위기에 직면 했다.” AP 통신이 보도했다.
AP 통신은 9일 서울발 기사를 통해 ‘미국산 쇠고기가 한국 대통령을 몰락 하게 할지도 모른다’ (Beef may be S. Korea president’s downfall)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MB가 한국 경제를 살리겠다는 공약으로 대선과 총 선거에서 압승 했으나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대한 국민들의 분위기를 잘못 읽으면서 지지도가 수직으로 엄청나게 떨어졌다. 그로 인해 동맹인 미국에 대한 약속과 한국 국민들 분노 사이에 갇히게 됐으며 현재 샌드위치 위기 상황을 맞고 있다.”고 보도 했다.
AP는 또 “ 지난해 12월 대통령 선거에서 얻은 표는 한국 대통령 선거 역사상 가장 큰 차이였으나 쇠고기 문제가 그의 인기를 증발 시켜 버렸으며 지난 3일 한국 언론의 여론 조사에서 20% 이하로 지지율이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이 통신은 임현백 고려대학 교수를 인터뷰 하여 “이명박 대통령은 아마도 그토록 낮은 지지율로 는 국가를 운영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한 사실도 더불어 보도 했다.
AP 통신은 이명박 비평가들은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써 행동 하기 보다는 마치 기업의 CEO 처럼 행동 하며 국민들을 마치 자신 회사의 직원처럼 다루고 있다.”는 불만 까지 곁드려 보도 했다.
한편 영국의 ‘타임스’ 는 “미국은 일본과 같은 주요 쇠고기 수입 국가들에게 쇠고기 수출을 할 수 있도록 노력 했으나 상대 국가들이 받아 드려 주지 않았다. 그러나 한국은 그것을 받아 드렸다.”고 보도 하면서 “한국인들은 MB 대통령이 지나치게 미국에 순종적인 굴욕 외교 태도를 보여 지금의 촛불 민심에 부닥치게 됐다.”고 분석 보도 했다.
또 미국의 시애틀 지역 일간신문 ‘시애틀 타임스’의 논설주간 제임스 프랭크 베슬리는 지난 8일 자신의 칼럼을 통해 “한국의 쇠고기 수입 반대 시위는 단순이 쇠고 수입에 따른 것 이상의 또 다른 의미를 포함 시키고 있다.”고 주장 했다.
베슬리 논설주간은 ‘편집자 칼럼’을 통해 “한국의 이번 시위는 세계 무역 시대에서 국가 정체성 수호를 위한 노력이며, 농민과 주부, 무역 관계자들에게 던져준 숙제이다. 한국인들의 주장은 무엇을 우리 식탁에 올릴 것인가?를 결정 하는 주권에 대한 것이며 검역에 관한 것”이라고 분석 했다.
영국의 BBC 방송은 “한국의 반미 반정부 시위대들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 하고 있는 이유들 가운데는 “전혀 다른 사실도 있다.”고 인터넷 기사를 통해 보도 했다.
BBC 방송은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 한국인들의 우려에는 입증할 수 없는 근거가 없는 것이 있다.”고 보도 했다.
BBC는 “한국인들은 미국인들이 30개월 이상 된 소고기를 먹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으나 사실은 그렇지 않다. 미국인들도 30개월 이상 된 쇠고기를 식용으로 사용 하고 있으며 엄청난 량을 소비 하고 있다.”고 보도 하면서 한국인들의 생각이 틀렸다고 반박 했다.
BBC는 또 미국 육류협회 조 슈엘 부회장을 인터뷰 “지난 2003년 미국산 쇠고기의 한국 수출이 전면 중단 되기 전까지 수출된 쇠고기 가운데 30개월이 넘은 것은 2%도 안됐다. 30개월 이상의 쇠고기가 한국에 범람 할 것 이라는 우려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런데도 한국 정부는 국민들에게 그런 진실을 제대로 알리지도 못하는 바보스런 정권이 됐다.
ㅁ손충무 –국제저널리스트.www.usinsideworld.com.편집겸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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