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글동글문학회 창작동화집 《반짝반짝 마녀의 옷가게》 출간 안동지역의 동화작가 10명이 모여 빚어낸 동글동글문학회 창작동화집《반짝반짝 마녀의 옷가게(산수야출판사)》가 출간되었다.
동글동글문학회는《강아지똥》,《몽실언니》로 유명한 권정생작가의 문학 터전을 이어받아 경상북도 북부 지역 아동문학(동화,동시)의 발전을 위해 설립된 문학단체이다.
단편동화집에는 김나른 작가의〔호시탐탐 호연이], 임미선 작가의〔몽글이는 해결사〕, 김균탁 작가의 [미꾸라지는 어디에 숨겨 두었니?],남찬숙 작가의 [마음 담은 꽃바구니〕,안효경 작가의〔반짝반짝 마녀의 옷가게〕, 황미하 작가의〔모두의 숲〕, 박연주 작가의〔둘 중 하나는 외계인〕, 강보경 작가의〔세상을 지키는 비행〕, 권경미 작가의〔뽀니〕,권오단 작가의〔힘내라 봉철아〕등 10개의 단편동화가 동시가 실렸다.
동글동글문학회의 창작동화집《달달 가게의 온도》는 일반서점이나 인터넷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