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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섭 기아車 기술책임(법무부,보호관찰위원)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5-12-13 12: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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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연말 장애인 청소년 장학금 전달 및 문화행사 후원
  •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인권지킴이활동, 장애인봉사활동에 앞장


▲ 장애인 사랑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청소년 장학금 전달



김운섭 기아자동차 기술책임(법무부 보호관찰위원)이 13일 연말을 맞아 사회단체 한국장애인봉사협회를 방문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맞이 지원을 위한 장애청소년 진로지도 멘토활동을 비롯하여 장애인 사랑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청소년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국장애인봉사협회는 사랑과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1991년에 설립돼 어려운 환경 속에서 육체장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우들에게 작은사랑을 함께 나누기위해 구성된 사회단체이다.


김운섭 기술책임은 법무부 보호관찰위원으로서 결손가정,학교 밖 청소년진로지도를 비롯해 숙련기술 재능봉사활동,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인권지킴이활동, 장애인봉사활동 등, 지역사회의 다채로운 봉사활동에 앞장서왔다.


또한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데 일조하고싶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 가정과 청소년을 위한 활동을 적극 펴나가겠다고 했다.


김운섭 기술책임은 법무부,보호관찰협의회 대구광역시 초대 사무국장을 역임하였으며 매년 월급의 일부분을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학창시절부터 지금껏 후원해 왔다. 이러한 공로를 국가로부터 인정받아 대통령표창과 산업포장을 수훈하였다.


이뿐 아니라 1980년대 우리나라 자동차산업화시대 기술인은 조국근대화의 기수라는 사명아래 자동차엔지니어로서 지금껏 기아자동차 기술책임으로서 현직에 종사하고있으며 후진양성을위해 지천명의 나이에도 마이스터대학원 석사과정졸업 및 지역사회 신업발전을위해 불철주야 매진해오고 있다.


김운섭 기술책임은 "봉사는 자신이 가진 자원과 재능 등으로 개인과 사회의 변화를 만들어 내는 활동이라고 생각한다"며 "자신의 과거와 현재를 있게 하는 공동체에서 받은 것을 되돌려 주고, 후손에게 물려 줄 환경을 조성하는 것 또한 중요한 의무중 하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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