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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국대, 생물누리관 활성화 아이디어 발표회서 대거 수상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5-12-11 22: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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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학전공 학생들 생물누리관 아이디어 발표회서 최우수상 및 우수상, 장려상 수상


▲ 국립경국대 경영학전공 학생 생물누리관 활성화 아이디어 발표회에서 대거 수상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 사회과학부 경영학전공 소속 학생들이 지난 5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주최한 생물누리관 활성화 아이디어 발표회를 통해 최우수상 및 우수상, 장려상을 받았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국가 생물주권을 확보하고, 생물다양성의 보전과 지속 가능한 이용 가치를 높이기 위해 연구와 전시 및 교육을 수행하는 지역 내 전문기관으로의 임무를 수행해 오고 있다. 국립경국대 경영학전공과 함께 지역대학 교육협력 프로그램을 지난 9월부터 3개월간 진행했다. 


이번 생물누리관 활성화 아이디어 발표회는 지역대학 교육협력 프로그램의 성과를 확인하는 자리로 생물누리관 활성화를 위한 경영학전공 학생들의 우수한 아이디어 확인하는 자리였다.


  국립경국대학교 경영학전공 소속의 김재철, 김규민, 송성원, 안중현, 박진주 학생은 '낙동강생물자원관 관람객 증대를 위한 마케팅 전략 제안'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수행했고, 우수한 현황분석 및 실현가능한 제안이라는 평가와 함께 최우수상을 받았다. 


또한, 손지현, 안진균, 담반뚱, 전소연 학생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공기관 커뮤니케이션 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해 우수상을 받았으며, 김영혁, 금강산 김동현, 박수빈, 황미정 학생은 '생명이 흐르는 곳, 미래를 배우다'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해 장려상을 받았다.


  지역 내 전문가들은 해당 프로그램이 지역대학과 지역 내 기관이 협력해 문제해결 수행뿐만 아니라 지역 내 대학생의 경험과 역량을 증진 시키는 데 성공적인 사례라고 평가하고 있다. 


  지도교수인 이명성 교수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생물다양성과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지역의 중요한 기관이며, 해당 기관에 대해 학생들 스스로가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귀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경국대학교 경영학전공에서는 2025년 2학기에서만 (사)한국전문경영인학회 대학생 경진대회 등 전국단위의 경진대회 4곳에 참가하여 총 10팀 45명의 학생들이 수상하는 성과를 달성하였다.


▲ 국립경국대 경영학전공 학생 생물누리관 활성화 아이디어 발표회에서 대거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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