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기읍 김밥나라, 10년째 이어온 따뜻한 나눔(내복 전달)영주시 풍기읍(읍장 정봉열)이 풍기읍 소재 김밥나라(대표 김성두)가 지난 9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내복 30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밥나라는 매년 겨울철이 다가올 때마다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기탁까지 포함해 10년째 변함없는 온정을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기부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특히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겨울철 건강 보호와 정서적 위안에 큰 힘이 되고 있다.
김성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내복을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정봉열 풍기읍장은 “10년 동안 한결같이 나눔을 이어온 김밥나라의 정성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꾸준한 기부는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며, 어르신들에게는 무엇보다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풍기읍은 이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과 배려의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