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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5 모범음식점 지정증 수여 및 친절 소양 교육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5-12-09 20: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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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범음식점 63개소 재지정, 신규 5개 모범음식점엔 표지판 수여


▲ 2025년 문경시 모범음식점 지정증 수여

 


문경시가 12월 8일 문경시보건소 제1회의실에서 2025년 모범음식점 지정증 수여와 함께 친절 소양 교육을 했다.


 ‘모범음식점’은 타 업소에 모범이 되어 식품 위생법에 따라 위생상태, 고객서비스, 식재료가 양호하고 좋은 식단을 실천하는 업소로 「식품위생법」과 「모범업소 지정 및 운영관리 규정」에 따라 전체 일반음식점의 5% 이내에서 지정이 가능하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많은 73개 일반음식점에서 신청했고, 친절 서비스 수준, 위생 상태, 영업자 준수사항 등 현지 조사 후 음식문화개선운동 문경시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관내 일반음식점의 5% 이내인 68개소가 지정됐다.


▲ 2025년 문경시 모범음식점 지정증 수여 및 친절 소양 교육


  68개소 모범업소를 대표하여 신규지정 업소 5개소[새재왕건식당(대표 안점순), 명성송어장(대표 배영선), 여군본부(대표 김예림), 문경식껍(대표 김은미), 백가네짬뽕(대표 백우현)]에 대해 모범음식점 표지판을 함께 수여했고, ▲상·하수도료 30% 감면 ▲종량제봉투 지원 ▲시설개선자금 융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에게 친절하고 위생적이고 안전한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위생업소 친절 및 음식문화개선 결의문 채택하였으며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소비자와의 소통 및 고객 응대 방법 등 실질적인 서비스 기술을 배워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영업주들의 역량을 강화했다.


 박세용 식품위생과장은 “모범음식점 지정을 축하드리며 우리 시를 대표하여 지속적인 친절 서비스 및 위생관리로 건강하고 안전한 음식문화조성에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5년 문경시 모범음식점 지정증 수여 및 친절 소양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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