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방사선사협회 `따뜻한 손길로 겨울을 녹이다`경북방사선사협회(회장 김상희)가 11월 29일(토) 안동시 용상동행정복지센터(동장 황성웅)를 통해 지역 내 난방 취약 4가구에 연탄(100만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경북방사선사협회는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해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매년 연탄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기부 현장에는 이른 아침부터 회원들이 대상 가구에 직접 연탄을 옮긴 후 난방기구 상태와 안전까지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상희 회장은 “추운 겨울, 취약계층 이웃들이 따뜻하게 지내길 바라는 마음에 작은 도움이라도 보태고자 연탄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황성웅 용상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헌신해 주시는 경북방사선사협회에 감사드리며 이번 기부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이웃 간의 온정을 되살리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경북방사선사협회는 매년 정기적인 연탄 봉사활동을 비롯해 희망나눔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는 등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 경북방사선사협회 `따뜻한 손길로 겨울을 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