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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제10회 불우이웃돕기 모금 행사 열린다
  • 박상복 기자
  • 등록 2025-12-01 18: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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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 온정의 손길 나눔은 사랑

{FMTV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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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김승호 박사는 지난 2016년 창립이후 매해 연말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해마다 청소년 장학금을 전달해 왔고, 이번이 열번째이다.


이번 행사는 12. 20. 토요일 고양시 소재 덕양구청 2층 대강당에서 오후2시부터 개최되며, 각계각층의 지원과 참여 관심을 기대하고 있다.


매해 그래왔듯이 2025년도 연말 송년잔치를 통해 타 기관이나 단체와 다른 성금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문학인들이 위로와 정을 나누고 베푸는 행사로 치루어진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올해 2025년도를 보내고 2026년을 맞이하며, 소중한 나눔을 실천하는 다선인들의 자세가 자긍심과 자존감으로 저마다 새겨지기를 바란다."고 다선 김승호 회장은 밝혔다.


▲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제10회 불우이웃돕기 모금 행사 포스터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는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한국다선문인협회, 한국다선작가회, 도서출판 다선, 월드케이뉴스, 서울케이뉴스,신문고뉴스, 투데이1, 뉴스핌, 사회적경제뉴스, 선데이뉴스신문 등 10여개의 언론매체와 함께 뜻깊은 나눔에 동참을 호소하며, 지난 10여년을 한결같이 매해 진행 해 왔다.


올해도 변함없는 가치관과 자세를 지켜나가는 다선인들이 야말로 애국 애족인이라는 가치관으로 대한민국이 밝은 나라, 케이컨텐츠의 나라, 평화를 지키는 민주주의의 나라로 꽃피우고 뿌리를 내리는 국가로서 세계의 모범이 되기를 소망한다며, 그 비전을 이룩하는 국민주권정부의 작은 일환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김승호 회장은 "나눔이란 나눌수록 자라나고 커지며, 그것만이 인간이 살아가며 할수있는 최선의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를 위해서가 아닌 결국 자기자신을 위한 나눔과 베품의 온정으로 2025년을 가치있는 한해로 마무리하시기를 기대합니다." 라고 말했다.


이번 다선의 행보는 초심을 잃지않고 최선을 다한 2025년도 공로표창도 이루어진다고 한다.


작은빛으로 시작한 나눔과 베품 2025 제10회 불우이웃돕기 및 공로표장 시상식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면서 커다란 온정의 빛으로 발전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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