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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제1교도소, 보라미봉사단 시행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5-11-28 22: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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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사로 하나되는 청송지역, 농촌상생 보라미봉사단 시행


▲ 봉사로 하나되는 청송지역, 농촌상생 보라미봉사단


경북북부제1교도소(소장 직무대리 서기관 이현국)가 11월 24일 도움이 필요한 농가의 일손을 돕는 보라미봉사단을 실시했다. 

   

보라미봉사단은 올해 총 6회 진행되었으며, 노인복지관 등 지역 내 일손이 부족한 장소에 찾아가 지역주민들의 손발이 되어주었다.


이번 보라미봉사단은 청송군 진보면 소재 과수원에서 반사 필름 제거, 부지 및 배수로 정비 등 다양한 작업에 힘을 보탰다.


지역 주민들은 보라미봉사단의 지원에 대해 “일할 사람이 점점 적어지는 추세인 우리 지역에 교정기관이 합심하여 도와준다고 하니 감사하다. 이러한 활동을 토대로 기관과 지역의 신뢰가 더욱더 두터워졌으면 하는 마음이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경북북부제1교도소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수형자들이 사회 공동체로서 책임을 다하고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봉사로 하나되는 청송지역, 농촌상생 보라미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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