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꾸밈Day’ 실시 안동시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무주, 고주희)가 11월 12일(수)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에게 헤어컷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랑의 꾸밈Day’ 사업을 실시했다.
‘사랑의 꾸밈Day’ 사업은 매달 둘째 주 수요일마다 진행되며, 저소득 취약 계층에게 미용업 종사자들의 재능기부로 헤어컷 서비스를 진행하는 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미용 자원봉사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거동이 불편한 독거어르신 가구에 직접 방문해, 헤어컷 서비스 및 집안 청소를 실시한다.
▲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꾸밈Day’ 실시 박무주 위원장은 “어르신의 깔끔해진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바쁘신 와중에도 재능기부를 해주신 봉사자들께 항상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고주희 옥동장은 “미용 서비스로 고독사 예방은 물론 복지 욕구 파악까지 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살기 좋은 옥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랑의 꾸밈Day’ 사업은 올해 3월 첫 시행 후 9번 진행됐으며, 앞으로도 미용 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꾸밈Day’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