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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2008 여성과 어린이 건강관리 평가대회”성황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6-05 13: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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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곡하와이서 전국 모자보건관계자 400명 참석
 
창녕군(군수 김충식)이 부곡하와이 문화교육센터에서 4일 오후 2시부터 5일까지 2일간 보건복지가족부 주관으로 “2008년 여성과 어린이 건강관리 평가대회”를 실시한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의 모자보건관련 관계자가 대거 참여한 가운데 보건복지가족부 류호영 건강정책국장을 비롯한 경상남도 조윤명 행정부지사, 김영철 창녕군부군수, 대한인구보건복지협회 이경호 부회장, 시군 보건소장 등 모자보건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이번 행사에서 2007년 모자보건사업 추진실적 평가 결과 유공자에게 보건복지가족부장관의 기관 및 개인표창과 함께 우수기관의 사례발표가 있었다.

특히, “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 발표는 경상남도의 특수시책으로서 타시군 모자보건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아 벤치마킹의 대상되었으며, 여성과 어린이 건강관리사업을 위한 민관 협력분위기 조성과 건강관리사업의 실태 및 문제점을 파악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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