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학교폭력예방협의회 이지흔 회장이 문화예술부문 예술대상을 수상했다.서울 중랑구민회관 대강당이 젊은 예술인과 사회공헌 인사들의 열기로 가득 찼다. 지난 26일, ‘2025 대한민국 청춘가요페스타 및 글로벌문화예술대상 시상식’이 개최되어 (사)한국학교폭력예방협의회 이지흔 회장이 문화예술부문 예술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가치와 공익 실천을 이끌어온 인물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총감독을 맡은 최덕찬 감독(대한민국마약퇴치운동협회 회장)은 “문화예술은 사회를 밝히는 거울이며, 그 중심에 있는 이지흔 회장은 봉사와 나눔을 실천으로 보여준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이지흔 회장은 학교폭력 예방 활동과 청소년 인성교육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온 공로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학교폭력은 개인의 상처를 넘어 사회 전체의 문제”라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현장에서 실천 중심의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 회장은 대한민국마약퇴치운동협회 여성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최근 제작 중인 영화 ‘비상도시’의 안전위원장으로 참여해 촬영 현장의 안전 관리와 마약 근절 캠페인을 함께 이끌고 있다.
▲ ‘대한민국 청춘가요페스타 및 글로벌문화예술대상’은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인물과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올해에는 음악·연극·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20여 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그는 “마약은 개인의 비극이자 사회의 위기”라며 “문화와 예술을 통해 건강한 가치관을 확산시키는 것이 나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 회장은 평소 전통문화 보존과 한복 확산 운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도 조선왕조 한복디자인명장 박나리 원장이 디자인한 전통한복을 착용해한국 고유의 미(美)를 선보였다.
이지흔 회장은 “전통과 현대, 예술과 공익은 서로 어우러질 때 더 큰 울림을 낸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과 창조적인 문화활동을 통해 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청춘가요페스타 및 글로벌문화예술대상’은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인물과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올해에는 음악·연극·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20여 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