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수군 계남면사무소를 찾는 민원인들은 웃음으로 맞이하는 직원들의 응대에 언제나 즐겁다.
계남면사무소(면장 이종성)는 내방하는 민원인에게 웃음과 감동을 주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4일부터 매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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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사무소 관계자에 따르면 친절도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해 매일 아침 20분씩 인사자세 교정 및 스마일 교습 등 친절교육을 실시, 민원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동료직원이 1일 강사로 나서 교육을 실시함으로서 직장 내 분위기 조성 및 업무 능률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모씨(56, 계남면 신전리)는 “입구에서부터 직원들이 큰 소리로 인사하며 미소로 맞아주니까 기분도 좋고 업무처리도 더 잘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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