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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제1교도소 ‘보라미 봉사단’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5-10-23 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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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과 수용자의 뜻깊은 동행, 작은 손길이 큰 힘으로


▲ 경북북부제1교도소 ‘보라미 봉사단’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경북북부제1교도소(소장 직무대리 서기관 이현국)가 10. 22.(수) 일손이 부족한 지역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수형자와 교도관으로 구성된 ‘보라미봉사단*’ 7명(직원 9명)을 진보면에 파견하였다.


이날 보라미봉사단은 청송군 진보면 소재 과수원에서 반사 필름 설치, 부지 및 배수로 정비 등 다양한 작업에 힘을 보탰다.


주민들은 보라미봉사단의 지원에 대해 “만성적인 일손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농촌에 경북북부제1교도소 보라미봉사단이 지원해 주어 감사할 따름이다. 이번 활동이 교정시설과 지역의 상생에 뜻깊은 첫 걸음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경북북부제1교도소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수형자들이 사회 공동체로서 책임을 다하고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이룰 수 있도록 힘껏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경북북부제1교도소 ‘보라미 봉사단’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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