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안동지구위원회,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에 앞장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안동지구위원회(회장 이동찬)가 9월 29일(월) 저녁, 탈춤페스티벌 축제장 일대와 국립의대 홍보부스에서 진행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안동지구위원회 위원 23명이 참여했으며, 대구지방검찰청 안동지청,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안동지역협의회 등 관계 기관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청소년의 안전한 환경, 우리 함께 만들어가자!’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활동은 시민과 청소년들에게 학교폭력 예방과 안전한 사회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알리고,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탈춤페스티벌과 연계한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 구성원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행사에서는 ▲청소년․시민 대상 유해환경 개선 홍보 ▲학교폭력 예방 자료 배부 ▲축제 현장 청소년 선도 활동 등이 이뤄졌으며, 참여자들은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환경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이동찬 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을 지켜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범죄예방 활동과 유해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안동지구위원회,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에 앞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