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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복분자(福分者)’ 사업 추진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5-09-25 11: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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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을 나눠주는 사람들”


▲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복분자(福分者)’ 사업 추진


안동시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무주, 고주희)가 24일 관내 저소득가구 30세대에 추석 선물세트(간고등어, 김치 등)를 전달하는 ‘福分者(복분자-행복을 나눠주는 사람들)’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선정된 대상자는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구 등으로 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발굴했으며, 위원들은 30세대를 직접 방문해 추석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추석 명절을 더욱 풍성하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이웃의 돌봄을 실천했다.


추석 선물세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으로도 어렵고 찾아오는 가족도 없었는데,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담은 선물을 받게 되니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 


▲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복분자(福分者)’ 사업 추진


또한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내내내 실천운동’으로 관내를 돌며 도로변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환경조성에 앞장섰다.


박무주 민간위원장은 “올여름 기나긴 폭염으로 고생했을 이웃들이 추석만큼은 풍성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주희 동장은 “추석을 맞아 내내내 실천운동 및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실천하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또한 우리 이웃들이 선물을 받고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복분자(福分者)’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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