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 고철용 비리행정척결운동본부장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긴급 인터뷰 고철용 비리행정척결운동본부장, 9. 24. 고양시 현안에 따른 긴급 제보로 인한 인터뷰를 요청하여 만남을 가졌다.
고양시에는 현재 데이터센터마다 꼭 필요한 154,000볼트의 전기를 끌어오기를 위한 지중화 공사 인허가가 난 곳이 고양시 전역에 모두 9개이다. 그중 일산서구의 덕이동은 지중화 공사가 준공되었고, 오금동은 지중화 공사가 불법 부패 공사로 진행되어 사실상 완공되어 있고, 나머지 7개 지중화 공사는 고양시 전역에서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오금동에 지중화 공사는 2022년 9월에 덕양구청으로부터 인허가받아 공사를 시작하는 도중에 오금동과 지축동, 삼송동 주변에 10만 이상 시민의 생명을 순식간에 앗아갈 심각한 불법 공사를 했음이 확인되었고, 그래서 시의 양심 있는 공무원들에 의해서 재시공 결정이 떨어졌으나 그나마도 재시공 자체가 무의미해진 상태이다.
지중화 공사의 불법 과정을 밝혀낸 고양시의 영웅적인 미담과 억을함을 세상에 공개하고 고양시 공무원들과 100만 고양시민이 합심하여 앞으로 진행될 데이터센터의 안전과 피해를 방지하고자 유재을 대표가 나섰다. 이로써 지중화 공사를 합법적으로 진행 시키게 하거나 전면 취소시켜야 한다.
아울러 시민을 위해서 안전한 공사를 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는 불법 행정 과정에 관여한 공무원들을 퇴출시키고 공무원과 시민을 속여서 불법적인 공사를 자행하여 시민들의 생명을 위험한 지경에 빠트린 시공사와 건축주들을 반드시 엄벌 사법처리 시켜야 한다.
오금동에 보명빌딩 유재을 대표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오금동 692-6, 지상 5층 지하 2층)는 데이터센터 공사로 인해 막대한 재산상 피해를 입어 피눈물을 흘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양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그동안 지중화 공사의 잘못된 행위를 발견하고 합리적인 행정을 위해 고군분투하여 왔다.

오금동 데이터센터 주위는 지하 10m 이상, 주변 100m 이상 암반으로 연결되어 있고 시공사 한화건설이 데이터센터 지하 공사 발파작업을 할 때 데이터센터와 보명빌딩은 불과 10여m 떨어져 있었다.
약 1년간 발파작업이 진행됐으므로 주위 건물들이 피해를 보았으리라는 것을 당연히 고양시 건축정책과와 시공사 한화건설 (대표이사 김승모), 건축주 이지스자산운용 (대표자 강영구, 이규성, 신동훈)은 알았을 터인데도 모른 척하고 있었고 유 대표가 고양시 건축정책과에 건물에 균열이 발생하고 누수가 진행되는 등 피해를 보았으니 해결해달라는 민원을 제기하였으나 그래도 고양시 건축정책과와 건축주 이지스자산운용 등이 나 몰라라 하자 고양시장에게 도움을 요청하고자 소통담당관실에 두 번씩이나 민원을 제출했는데도 해결이 안 되었고 고양시 건축정책과 등 담당 부서는 시장과의 면담을 못 하도록 방해하였다.
그 와중에 지하철 3호선 삼송역 근처 전기가 공급되는 한국지역난방공사로부터 오금동 데이터센터까지 연결되는 지중화 공사가 보명빌딩 앞으로 지나가게 되었는데 이때 지중화 공사를 담당하는 시공사 LS전선 (대표 구본규)가 이 공사를 진행하면서 보명빌딩의 우수관을 훼손했을 뿐 아니라 특고압 전선 배관을 보명빌딩과 1.2m 이격거리를 두어야 하지만 50cm 로 이격 하는 등 안전과 재산상에 막대한 피해를 주었다.
이때 유 대표는 상수도관과 154,000볼트 고압 전선 배관 사이 50cm 이격거리가 있음에도 지켜지지 않고 밀착된 것을 발견하였고, 도시가스관과는 법적 이격거리가 1m 이상임에도 불구하고 지켜지지 않은 것을 발견하여 현 상태로 지중화 공사가 완료되고 준공이 되어 데이터센터가 가동되면 삼송동 일대 10만명의 주민들은 상수도관을 통한 전류 누전이나 가스관 폭발로 인해 순식간에 생명을 빼앗길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러한 위험한 사실을 발견한 것이 유 대표이고 이러한 시민은 영웅적인 대우를 받아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고양시에서도 피해 보상은커녕 예우조차 해주지 않고 있다.
이러한 불법적인 행정과 부패 시공으로 지중화 공사가 사실상 완료되었고, 이에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하여 유 대표와 고철용 본부장은 고양시 상하수도사업소를 찾아가 이러한 사실을 알리니 그동안 고양시 상하수도사업소에서 단 한 번도 현장 사실을 확인 안한 것을 인식하고 즉시 9월 3일 자로 재시공 결정하였는데 누군가의 방해가 있는 듯 일부 구간에 대해서만 재시공 결정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한국지역난방공사 삼송지사에서 오금동까지 전 구간 3.3km에 대해 약 지하 1m 로 매설하며 154,000볼트 특고압 전선이 오고 있기에 도로 위 차량과 시민들이 전자파로부터 안전, 빗물에 의한 전기 누전을 방지하고자 지중화 공사 심의와 인허가 때 차폐판, PE 보호판, 케이블 표지 시트를 덮기로 했는데 이러한 공사가 일부 구간에만 진행되고 나머지 구간에는 적용되지 않았다.
건축주와 시공사는 아무리 사익이 우선이더라도 시민의 안전과 행정을 무시한 불법 시공을 했으므로 이는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행위이다.
따라서 고양시 감사실은 즉시 감사에 착수해서 위법 행위가 발견된 건축주 이지스자산운용, 시공사 LS전선 등을 수사 의뢰하고 이동환 고양시장은 오금동 데이터센터 인허가를 즉각 취소하거나 공사를 중단시켜서 100만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담보로한 위험을 방관하지말고 이사안의 심각성을 밝히고 올바른 행정을 펼쳐나갈 것을 강력하게 요청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