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148아트스퀘어에서 열린 2025 청년정책아카데미 유노AI에서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영주시가 지난 21일, 148아트스퀘어, STAXX(스텍스)에서 「2025년 청년정책아카데미 유노AI」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인공지능(AI) 시대에 청년들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정책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 청년과 영주시청년정책협의체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미래 사회를 대비한 청년정책과 AI 활용 방안에 적극적인 의견을 나누며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을 만들었다.
▲ ‘올바른 약물 복용법’ 강의가 진행되고 있다프로그램은 △기조강연(이다인 작가, 손동광 경상북도 청년정책조정위원장) △AI 활용 정책 제안 △청년 네트워킹 등으로 진행돼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을 이끌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청년은 “AI가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정책과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 새로웠다”며 “앞으로 지역 문제 해결에도 AI를 접목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 청년정책아카데미 유노AI 진행 모습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청년들이 AI 시대의 경쟁력을 갖추고 사회문제 해결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번 아카데미가 청년들의 자신감과 역량을 키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발굴된 우수 정책 제안을 관련 부서 검토 후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 청년정책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 영주시, 청년과 함께 AI 시대 정책 미래 모색 단체기념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