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 거점형 늘봄센터, 토요늘봄 프로그램 시범운영 성황리 개최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중)이 운영하는 안동 거점형 늘봄센터는 지난 9월 13일(토) 오전 9시부터 토요늘봄 프로그램 시범운영을 시작하였다. 이번 시범운영에서는 축구, 도예, 과학 등 3개 과목이 진행되었으며,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센터는 9월 20일(토)부터 요리, 음악줄넘기, 유도 프로그램을 추가하여 총 6개 과목을 정규 운영할 계획이다. 각 과목은 타임별 정원 20명, 과목당 3타임 운영으로 편성되어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이번 토요늘봄 프로그램의 총 정원은 380명 규모이나, 신청자가 1,000여 명을 초과함에 따라 정원 대비 3배 이상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지역사회에서 토요늘봄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관심과 교육·체험 활동 수요가 있음을 보여준다.
김중식 안동 거점형 늘봄센터장은 “토요늘봄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주말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학부모들에게 안심 돌봄 공간의 역할을 하기 위해 현재 준비 중이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여 학부모와 지역사회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 안동 거점형 늘봄센터, 토요늘봄 프로그램 시범운영 성황리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