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 공동협력_방향_및_전략과제토론회지난 8월 13일 출범한 대구·경북 공동협력 TF를 중심으로,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양 시도의 협력 체계가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다.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와 대구광역시(시장 권한대행 김정기)는 9월 9일 군위군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대구‧경북 공동협력 방향과 전략과제 토론회」를 공동 개최하였다.
양 시도는 공동협력 TF를 발족한 이후 긴밀히 공동 전략과제를 논의해 왔으며, 9월 3일 열린 1차 실무회의에서 사전 검토하고 협력 방향을 조율하는 등 전략과제 논의를 이어왔다.
이번 토론회는 우선적으로 발굴된 중점 협력사업에 대해 전문가와 시민단체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김호진 경북도 기획조정실장과 오준혁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해 양 시도의 담당 실국장, 지방시대위원회, 시민단체 대표, 연구원 및 언론 등이 참석해 토론회의 깊이를 더했다.
▲ 대구·경북 공동협력_방향_및_전략과제토론회(대구-경북기조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