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소통! 맞춤형 현장민원실』 개령면에서 순조로운 시작김천시(시장 배낙호)가 지난 9월 4일 개령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도 시민 소통 맞춤형 현장민원실을 개최했다.
현장민원실 이용 대상자 대부분이 고령자, 노약자인 점을 고려하여, 자원봉사자, 공공기관 직원, 공무원 등 140여 명은 편리하고 안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았다.
▲ 『시민소통! 맞춤형 현장민원실』 개령면에서 순조로운 시작
김천시에서는 시민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는 적극적인 소통 행정을 위해 지적 상담, 도로명 주소 홍보, 규제 신고, 일자리 상담, 농기계수리, 탄소중립 실천 홍보 등 다양한 시책을 설명하고 홍보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개령면 소재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이 참여해 각종 체험을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은 도로명 주소 등에 대하여 알고 가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 『시민소통! 맞춤형 현장민원실』 개령면에서 순조로운 시작또한, 김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는 평소에 접하기 쉽지 않은 다양한 혜택과 체험을 제공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개령면 현장민원실에 자원봉사 단체 회원 등 많은 분이 참여해 주시고, 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 알찬 내용으로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시민소통! 맞춤형 현장민원실』 개령면에서 순조로운 시작한편, 다음 현장민원실은 9월에 봉산면, 10월에 남면, 조마면, 11월에 감문면에서 주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 『시민소통! 맞춤형 현장민원실』 개령면에서 순조로운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