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 협약식 단체사진(사)한국사랑 나눔 공동체(이사장 이은덕)는 지난 18일 오후2시 타지키스탄 주 한국대사관에서 타지키스탄 국민의 보건의료 지원에 필요한 의약품 등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서 타지키스탄 대사(키롬 살로히딘)와 타지키스탄 국민건강을 위한 의논을 이어가며, 대사관과 협조하여 한국 국내 타지키스탄인의 건강관리를 위한 병원 진료 및 건강검진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진행하기로 하였다. 1차 후원물품은 9월 중으로 선적할 수 있도록 준비 중에 있다.
단체의 주요사업은 장애인 시설지원, 다문화가정.탈북자 사업,결손아동,노약자 그리고 국제교류를 통한 구호사업이 중점이다.
▲ 협약식 사진이 단체의 고문 나유정은 "타지키스탄에 40피트 컨테이너 후원 물품(의약품,생활용품)등이 9월30일까지 국제교류를 통한 구호품이 전달 됩니다"고 덧붙였다.
부이사장 천명훈은 "이번 타지키스탄과 업무협약을 통해 저희 단체가 중단 없는 전진을 합니다"고 설명했다.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조병희 명예교수는 "한국사랑 나눔 공동체 이은덕 이사장,나유정 고문 등 모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고 엄지척을 치켜 세운다.
한편 이은덕 이사장은 "감사합니다, 이사장 이은덕입니다...이번 타지키스탄과 업무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시동을 겁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 드리고 특히 이번 행사에 애써주신 나유정 고문, 최창렬, 오리욘은행의 보보예프 루스탐존, 타지키스탄 주한국대사 키롬 살로히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 협약식 회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