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설명회 대구 중구보건소(소장 김영애)는 30일 오전 11시부터 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올해 시범사업으로 실시하는 임산부 및 영유아 보충영양관리사업(영양플러스 사업)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사업참여 신청 대상자 중 자격기준에 의해 선정된 120가구 200 여명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모유수유 권장 ▷영양상담 및 교육방법 ▷생리적 특성에 따른 패키지별 식품공급량과 관리방법 ▷식품이용 방법 등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되며, 사업설명회 후 대상자들에게는 6월 초부터 쌀, 감자, 우유, 당근, 김 등으로 구성된 식품을 기 선정된 업체로부터 직접 각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중구보건소 관계자는 “향후 사업 참여자에 대한 개인상담과 교육을 강화하여 영양지식 및 식생활 태도의 변화를 유도할 계획이라고”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