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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구청장 곽대훈)와 한국음식업중앙회 대구달서구지부(지부장 이용상)는 닭고기 등 소비촉진과 안정성 홍보를 위해 30일 오후 3시부터 상인네거리에서 음식업중앙회 달서구지부 및 여성단체 회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두 행진을 벌인다.
이날 캠페인은‘닭, 오리고기 안심하고 드세요!’라는 주제로 상인네거리에서 진천역까지 가두 행진을 벌이며, AI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바로 알리고 안정성에 대하여 홍보할 계획이다.
이광우 위생과장은“최근 먹거리 안정성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농가는 물론 외식업계에 많은 어려움을 주고 있다.”며,“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닭 ․ 오리는 안전할 뿐 아니라 또한 익혀 먹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으므로 안심해도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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