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 ‘엄마까투리 놀이터’ 개장 3일 만에 1 100명 이용안동시가 여름철 가족 단위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임시 개장한 ‘엄마까투리 상상놀이터’ 내 물놀이장과 야외놀이터가 운영 3일 만에 누적 방문객 1,100명을 돌파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8월 1일 개장 이후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사전 예약제 운영을 통해 쾌적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다는 평가다.
야외 놀이터는 안동을 배경으로 한 인기 애니메이션 ‘엄마까투리’ 캐릭터를 테마로 구성됐으며,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그물네트 ▲어린이 집라인 ▲조합놀이대 등 다양한 놀이시설과 함께, 그늘막과 쉼터 공간도 마련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 안동시 ‘엄마까투리 놀이터’ 개장 3일 만에 1 100명 이용시는 이번 시범 운영 기간을 통해 안전관리 체계, 운영 인력 배치, 회차당 적정 수용 인원 등을 면밀히 점검하고 있으며, 향후 정식 개장 시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개장 첫 주말 포함 단 3일 만에 1,100명이 넘는 시민과 관광객이 다녀갈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해 안전하고 즐거운 놀이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엄마까투리 상상놀이터’는 8월 17일까지 사전 예약을 통해 무료 운영되며, 당일 취소자 발생 시 잔여 인원에 대한 현장 접수도 병행할 예정이다.
▲ 안동시 ‘엄마까투리 놀이터’ 개장 3일 만에 1 100명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