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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실버하우스에 지역 예술인 온정의 손길 전해
  • 박상복 기자
  • 등록 2025-07-25 08: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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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오일권, 가수 최인숙, 가수 용안, 김용섭 명장 등 참여

{FMTV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자}


▲ 송광실버하우스에 온정의 손길 전해(가수 오일권, 가수 최인숙, 가수 용안, 김용섭 명장 참여)


  7월 24일 지역 예술인들이 어려운 시기에 뜻을 모아 순천시 가곡동에 위치한 '송광실버하우스'에 가수 오일권,·최인숙 용안(龍顔), 그리고 김용섭 명장(名匠)과 함께 진심 어린 나눔의 뜻을 담아 정성 가득 담은 온정 떡집의 떡과 생갓(生갓) 등, 총 2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요양원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으로, 찾아가는 소리사랑음악회를 열어 어르신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과 위로를 더했다.


진심을 담아 노래하고, 정성을 다해 어루만진 이번 음악회는 어르신들의 얼굴에 웃음을 피어나게 하며, 작지만 귀한 사랑의 온기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기부와 음악회를 통해 세 분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기쁨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뜻을 밝혔다.


이번 뜻깊은 행보는 지역사회 내 따뜻한 귀감이 되고 있으며, 노인복지의 현장에서 울림 있는 사랑의 실천으로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다.


▲ 가수 오일권, 가수 최인숙, 가수 용안, 김용섭 명장 등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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