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료금액이 많고 적음에 관계없이 난치병 어린이 모두가 완치 될 때까지 치료비 전액을...
영천시 축산물가공업체인 (주)낙원육가공(대표 박만성)은 5월 28일(수) 경상북도영천교육청 전준수 교육장에게 난치병 학생 돕기 성금 300만원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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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원육가공은 본 성금이 우리지역을 비롯한 도내 어려운 환경에서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치료학생 전원이 빠른 시일 내 완쾌될 수 있도록 기대 한다고 했다.
영천교육청은 기탁된 성금을 영천을 비롯한 도내 난치병 어린이 돕기 지원성금으로 경상북도교육청에 전달할 계획이다.
경북도내 난치병 학생 의료비 지원 대상자 선정은 유치원을 비롯한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중 치료비가 없어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학생 전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난치병 학생에 지원되는 치료비는 치료금액이 많고 적음에 관계없이 난치병 어린이 모두가 완치 될 때까지 치료비 전액을 지원하고 있다.
영천교육청 관내 각 학교에서는 2001부터 현재까지 25명의 학생이 난치병으로 등록되어 1억8천800만원의 치료비 전액을 지원 받았으며, 그 중 5명은 완치되어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
올해도 「난치병 어린이 돕기 행사」를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5월 한 달간 개최하고 있으며, 학생 1인별로 우유곽을 저금통으로 활용하여 동전을 모아 채워지면 모금된 동전을 성금으로 기탁하는 「사랑의 우유곽 채우기」,「자율 성금」행사를 학생․교직원․학부모․기업체․유관기관의 동참으로 모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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