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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수성구청(구청장 김형렬)과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원장 박광진)이 5월 28일(수) 오후 3시 양 기관장을 포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성구청 2층 상황실에서『 u-City 조성 공동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 』를 체결한다.
양 기관은 『미래형 첨단도시 u-수성 실현』을 목표로 유비쿼터스 각 분야에서 공동협력 및 기술정보 교류, u-City 신규 서비스 시범사업 추진 상호 협조, 지역 s/w특화육성지원사업의 상용화 및 운영을 위한 공동협조, 중앙정부 및 대구광역시 u-city 관련사업 공동추진 등과 양측 대표를 포함하는 정책협의회를 구성․운영하고 구체적 실행을 위해 실무협의회를 별도 구성 수시 협의토록 한다는 내용을 담은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수성구청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 추진하는 지역S/W특화육성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보하였으며, 그 간 추진해온 미래형 첨단도시 U-수성 실현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
아울러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 추진하는 지역S/W특화육성지원사업의 상용화 및 운영을 위한 공동 협조체계 구축으로 상호 Win-Win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게 되었으며, 향후 수성구청과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은 지식경제부 등 중앙부처에서 계획하고 있는 공공분야에 대한 국가사업의 유치를 위해 공동의 노력을 펼쳐 u-City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수성구청은 2008년 2월 대구시 산하 8개 구군 중 가장 먼저 유비쿼터스 전략인 u-수성마스터플랜을 수립하여 u- 어린이 지킴이, u-Cycling Tour. u-Life 도서관, u-보호자 안심서비스, u-복개천관리서비스 등을 5대전략사업을 정하고 2008년부터 2012년까지 5개년을 목표로 u-City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김형렬 구청장은 “u-City사업은 많은 예산과 IT기술에 대한 노하우가 필요한 사업으로 추진에 어려움이 많으나, 이번에 DIP와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중앙정부의 u-City 시범사업 공동추진과 지역 s/w 특화육성사업의 발전에 대해 서로 win-win할 수 있는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는 대구광역시를 지식기반의 첨단 디지털산업 중심도시로 육성하기 위하여 디지털산업 관련 인프라 구축과 효율적 관리․운영을 통한 벤처기업 육성 및 지역 관련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한 IT, CT 산업 진흥 전담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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