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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5-28 0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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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은 심의조 군수를 자체평가관으로 지정하고 제366차 민방위의 날 군단위 시범훈련을 지난 26일(월) 율곡면 영전1구 마을 수변공원에서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에 걸쳐 실시했다.

이번 민방위의 날 군단위 시범훈련은 26일부터 28일까지 전국적으로 동시 실시되고 있는 200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병행,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예고없는 자연재난에 대응하고자 마을주민 및 의용소방대, 5870부대4대대, 소방서, 한전, KT 등 300여명이 참여하여 본격적인 우수기를 대비한 태풍과 집중호우시 제방붕괴 및 주택침수 등 여러 상황을 가상으로 하여 실전에 대비한 훈련을 실시하여 재난대응능력을 한층 향상시켰다.

주요 시범훈련 내용은 황강을 끼고 있는 제방위험지역 예찰활동 강화 및 제방복구를 비롯해 익수자 구조, 수재민 대피와 통신 및 전기복구 등 실제 풍수해의 다양한 상황을 재현했으며, 작은 위험이라도 찾아내어 큰 재난을 사전에 막아 인명, 재난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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