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여성회,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 실시 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 여성회(회장 김판주)가 7월 4일(금) 남선면 선진이동주택을 방문해, 회원들이 직접 만든 빵을 나누는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여성회원 20여 명은 적십자 봉사관에 모여 정성과 사랑으로 손수 빵을 만들어, 남선면 선진 이동 주택 이재민을 대상으로 빵 180개를 전달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 여성회는 사랑의 밥차 봉사, 선진이동주택 입주청소와 더불어 농촌일손돕기, 김장나눔봉사 등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연대감 강화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 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여성회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 실시 김판주 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 여성회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며, 모두가 행복한 사회 실현에 앞장서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김정미 민원새마을과장은 “이번 사랑의 빵 나눔 행사에 참여해주신 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 여성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잘 전달돼, 하루빨리 이재민들이 삶의 안정을 되찾고 평온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 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여성회,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