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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서울동부지부, 중랑노인종합복지관 경로식당 봉사활동 실시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5-06-19 21: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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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관 어르신 500명 대상으로 식사 안내 및 배식 후 경로식당 청소 봉사


▲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 임직원과 메디체크 어머니봉사단이 6월 19일 중랑노인종합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본부장 이미화, 이하 “건협 서울동부”)가 6월 19일(목) 중랑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복지관 이용 어르신 500명을 대상으로 경로식당에서 식사 안내 및 배식을 진행하고, 배식 후 경로식당 청소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과 함께하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사회 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한 한 끼 식사를 드실 수 있도록 돕고, 지역 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진행되었다.


▲ 메디체크 어머니봉사단과 건협 임직원들이 배식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건협 임직원과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은 경로식당에 오신 어르신들께 식사를 가져다드리며 불편함이 없는지 살폈고, 식사 시간 이후에는 청결 유지를 위해 주변 환경 정리 및 청소를 진행하였다.


건협 서울동부지부 이미화 본부장은 “인구 고령화로 인한 경로식당 이용 증가에 따라 일손을 돕고자 봉사를 진행하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다양한 복지 기관들과 협력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 메디체크 어머니봉사단과 건협 임직원들이 배식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건협 서울동부지부는 올해에도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의 ‘따뜻한 겨울나기’ 물품 후원, 경로당 사랑의 쌀 전달,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 어버이날 행사 후원, 꿈드래장애인일자리센터 업무 보조 봉사, 중랑노인종합복지관 경로식당 배식 봉사,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사회공헌 건강검진 실시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 메디체크 어머니봉사단과 건협 임직원들이 배식 후 경로식당 청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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