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5월 26일부터 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 등에서 변화하는 재정여건에 적절히 대처하고, 수요자 중심의 예산편성을 위하여 시민단체, 관계전문가 및 유관단체 등 각계각층의 시민이 참여하는『2009년 중기 재정계획 수립 및 예산편성을 위한 재정토론회』를 개최한다.
▲ 재정토론회 이번 토론회는 신기술산업부문, 기업지원부문 등 10개 부문으로 나누어서 개최되며, 주요 시책사업에 대해 사업추진의 적정성, 사업비 투입의 연차적 배분 등 재정운영 전반에 관해 관계 전문가의 주제발표와 학계, 시민단체, 전문연구위원 등의 패널이 참가하여 의견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특히 방청객에게 발언기회를 부여하여 시민의견도 적극 수렴한다.
또 각 실․국․본부장이 발표자로 나서면, 교수, 전문가, 시민단체 대표, 유관단체 추천자 등 5~6명이 토론자로 나선다. 순서는 내년도 시책방향보고, 진행자 토론 방향제시, 토론자 토론, 방청객 의견 청취, 발표자 답변, 진행자 종합정리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6월 3일 오후 2시부터는 중기재정계획 및 예산편성 등 재정운용 전반과 분야별 예산배분 등에 대한 심층 토론을 하는 종합토론회를 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
한편 대구시는 재정토론회에서 토론된 사항은 2009년 중기 재정계획 수립 및 예산편성에 최대한 반영할 예정이라며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