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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주인공, 세계의 주역으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5-26 02: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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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남도 청소년 한마음 축제 창녕에서 성료
경상남도와 창녕군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24일 창녕문화체육관을 비롯한 광장 일원에서 ‘2008 경상남도 청소년한마음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축제는 조윤명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박판도 경남도의회의장, 김충식 창녕군수,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도내 청소년 등 각계각층의 10,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흥겨운 한마당 축제가 되었다.

한편 청소년 한마음축제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경상남도의 대표적인 청소년 축제로써 해마다 시·군을 순회하며 열리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세계 환경올림픽으로 불리우는 2008 람사르 총회의공식 방문지인 우포늪이 있는 창녕에서 열려 우리 청소년들에게 한층 더 뜻 깊은 축제가 되었다.

경남청소년 종합지원본부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축제는 청소년의 달 정부 포상과 함께 청소년 댄스경연대회를 포함한 5종의 경연마당, 환경체험, 전통체험, 문화체험 등 24종의 체험마당, 람사르총회 전시 등 15종의 부대행사 등 다양한 체험거리와 볼거리들로 가득 채워져 주말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안성맞춤의 청소년축제가 되었다.

이번 축제에 참가한 학부모들은 “아이들과 함께 참가했는데,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양하여 참 좋았으며, 특히 우포늪에서 진행된 우포늪 체험은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환경의식을 고취 하는데 맞는 프로그램 이었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이날 축하 공연은 요즘 청소년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FT아일랜드와 브라운아이드걸스 등의 초청공연이 진행되어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불러 일으켰으며, 특히 이날 행사도중 FT아일랜드는 경상남도청소년자원봉사 홍보대사로 위촉식을 가졌으며, 이를 계기로 앞으로 우리 청소년들의 보람찬 자원봉사활동을 위해 많은 활동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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