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창녕군 성곡보건진료소 준공식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5-23 12:21:19
기사수정
  • 연당,안심 부락등 5개 오지마을 주민 질높은 의료서비스 제공
창녕군 성산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성곡 보건진료소가 현대식 의료 시설을 갖춘 가운데 지난 5월 22일 오전에 준공식 갖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농촌 오지마을 건강 파수꾼을 자처하는 이날 준공식에는 김충식 군수를 비롯해 기관단체장, 지역유지,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새로 단장된 진료소 준공을 축하했다.

158㎡ 규모의 지상1층 철근콘크리트 스라브로 지어진 진료소는 진료실, 다목적실 주거시설 등을 갖춘 다목적 현대식 건물로 2억원의 사업비로 지난 10월에 착공하여 올 4월에 완공하여 오늘 준공식을 하게 되었다.

성곡보건진료소는 연당, 연하, 대산, 월곡, 안심, 5개 마을 주민들의 주치의 역할을 하게 되며 쾌적한 진료 환경조성과 현대화된 장비보강으로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특히 맞춤형 가정방문사업을 중점사업으로 추진하여 거동불편 노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군은 올해 보건지소 2개소와 보건진료소 1개소 등을 추가 신축하여 군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향상 시키고, 의료서비스의 접근성을 강화하여 행복한 군민 활기찬 창녕건설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