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대학교 향토생활관에 30명의 영구입주권을 확보해 안동지역 학생들이 이용할 수...
경북대학교(총장 노동일)에서 5월 21일『안동인의 날』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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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 학생기숙사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김휘동 안동시장을 비롯해, 배원섭 안동시의회의장, 김영동 안동교육장, 경북대학교 총장, 재학생, 학부모, 보직교수,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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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지난해 6월26일 안동출신 재학생들의 복지증진과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경북대학교와 협약을 체결하고 향토생활관 설립 기금을 출연, 경북대학교 향토생활관에 30명의 영구입주권을 확보해 안동지역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향토생활관을 둘러보기와 공로패 전달, 안동퀴즈 대회 등을 통해 안동을 좀 더 알아 갈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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