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지방검찰청 밀양지청과 범죄예방위원 밀양지역 협의회가 주관하는 법 질서 바로 세우기 운동 시민네트워크발대식이 지난 21일 밀양시청대강당에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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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행사에는 엄용수 밀양시장과 김충식 창녕군수, 김주원 지청장, 조성환 밀양경찰서장, 전창학 창녕경찰서장, 이우걸 밀양교육청 교육장 이용수 창녕교육청교육장과 범죄예방위원, 자원봉사위원, 시민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1.2부로 나누어 진행된 행사는 『법질서 바로 세우기 운동 시민네트워크』 발대식을 시작으로 △ 준법의식 높이기 △ 기초질서 지키기 △ 범죄로부터 우리 아이 지키기를 3대 중점 사업으로 선정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하여 범 시․군민 네트워크를 결성하고 앞으로 다양한 행사를 통해 범 시․군민 운동으로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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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행사에서는 백일장 수상자와 웅변대회 수상자 시상 및 모범청소년표창등으로 행사를 마무리 하였다
엄용수 밀양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사회 전반에 준법 정신 결여로 공공의 이익보다는 개인의 이익에 집착하는 이기주의가 팽배하여 사회기초질서 문란행위와 날로 흉악해지는 범죄행위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하여 시민네트워크가 출범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활동을 통해 밀양과 창녕이 법 질서가 바로 서는 깨끗하고 정의로운
사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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